부산수출대상 대상 ‘오리엔탈정공’
대경전장·현항공산업·혜성테크빅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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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수출대상 대상 ‘오리엔탈정공’
대경전장·현항공산업·혜성테크빅 우수상

사진설명: 왼쪽부터 서종석 씨, 박용수 씨, 허남균 씨, 엄성기 씨.
부산광역시는 ‘제8회 부산수출대상’ 대상에 (주)오리엔탈정공을, 우수상에는 대경전장(주) 현항공산업(주) 혜성테크빅(주) 등 3개사를 뽑았다.
대상을 받은 오리엔탈정공(대표 서종석)은 올 한해 선박용 데크 하우스(상부 구조) 6천600만 달러어치를 일본 중국 등 5개국에 수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경전장(대표 박용수)은 주력 제품인 자동차용 전기배선 장치를 미국 태국 등에 1천200만 달러어치를 수출했다.
항공기부품 생산업체인 현항공산업(대표 허남균)은 세계 최대 항공기제작회사인 미국 보잉사에 항공기 부품을 납품, 올해 500만 달러어치를 수출했다. 혜성테크빅(대표 엄성기)은 품질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휴대폰 부품을 미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에 200만 달러어치를 수출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와 함께 희창물산(주) 윤종현 부장 등 10명은 수출유공자로 뽑혀 부산시장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2일 오전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이희범 한국무역협회장 등 내빈과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2-1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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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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