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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247호 경제

지역 중기 중동 진출 발판 마련

6개사 2천100만 달러 수출상담

내용
제목 없음

지역 중기 중동 진출 발판 마련

 

6개사 2천100만 달러 수출상담

 

 

부산 중소기업들이 중동시장 에서 2천10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부산·울산중소기업청(청장 이유종)은 (주)양보 등 부산 중소기업 6개사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일까지 12일간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요르단 3개국에서 2천100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부산 기업들의 중동지역 진출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면 큰 성과다.

스테인리스 스틸파이프 생산업체인 (주)양보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큰 수입업체인 IMCO사와 100만 달러의 수출상담 등을, 자동차용 파워완충기를 생산하는 티티씨파워완충기(주)는 중동 3개국에서 39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이밖에 KJI공업(주), (주)삼광정밀, 아미실업, (주)엠아이비젼은 현지 바이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부·울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중동시장에서 제품을 팔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고 말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12-13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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