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기 중동 진출 발판 마련
6개사 2천100만 달러 수출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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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지역 중기 중동 진출 발판 마련
6개사 2천100만 달러 수출상담
부산 중소기업들이 중동시장 에서 2천10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부산·울산중소기업청(청장 이유종)은 (주)양보 등 부산 중소기업 6개사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일까지 12일간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요르단 3개국에서 2천100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부산 기업들의 중동지역 진출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면 큰 성과다.
스테인리스 스틸파이프 생산업체인 (주)양보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큰 수입업체인 IMCO사와 100만 달러의 수출상담 등을, 자동차용 파워완충기를 생산하는 티티씨파워완충기(주)는 중동 3개국에서 39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이밖에 KJI공업(주), (주)삼광정밀, 아미실업, (주)엠아이비젼은 현지 바이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부·울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중동시장에서 제품을 팔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고 말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2-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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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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