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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246호 경제

<취업정보> “호주 취업 도전해 보자”

잡부산, 퀸슬랜드주 상의와 협력 현지 취업 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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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취업 도전해 보자”

  

잡부산, 퀸슬랜드주 상의와 협력 현지 취업 알선

 

용접·CNC선반·자동차 정비 기능 인력

연봉 2천500만~3천400만원선

 

취업포털 잡부산(www.jobbusan.co.kr)이 호주 기업에 희망하는 이들을 위한 ‘호주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잡부산은 최근 호주지역 HRD(인적자원개발) 컨설팅 전문기업인 T&P오스트레일리아(대표 엄정훈)와 퀸슬랜드주 상공회의소 등과 손잡고 국내 구직자들의 호주 취업을 알선하는 ‘호주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잡부산은 오는 16일 오후2시 동구 초량동 잡부산 대강당에서 호주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취업설명회에는 퀸슬랜드주 상공회의소 리차드 크라우즈(Richard Krause) 상임이사가 직접 현지 기업 소개와 근로조건 안내 등 전반적인 취업환경에 관해 설명한다. 잡부산은 우선 용접, CNC선반, 자동차 정비, 전기분야 기능 보유자 위주로 취업을 알선하고 취업알선 분야와 모집인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

특히 대졸 이상 고학력 구직자에 대해서도 일정기간 직업교육을 실시한 후 취업을 알선할 방침. 경력 3년 이상으로 43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고급 기능 보유자는 457(임시고용)비자 발급과 연봉(잔업수당 제외) 3천400만원 이상을, 경력 1년 이상 또는 관련학과 이수자로서 30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 중급 기능 보유자는 워킹홀리데이(관광취업)비자 발급과 연봉(잔업수당 제외) 2천500만원을 각각 받을 수 있는 조건으로 취업을 알선한다. 이 밖에 취업자가 현지에서 빠른 시일내 적응, 정착할 수 있도록 숙소 마련과 전기·가스·전화 설치, 학교·학원 물색, 생필품 구입 등에 관한 다양한 안내까지 해 준다. 현지 기업에 취업한 고급 기능 보유자는 457비자→영주권, 중급 기능 보유자는 워킹홀리데이 비자→457비자→영주권 등 순으로 호주 영주권 취득도 가능하다.  잡부산은 호주 취업을 원하는 기능인력 50명을 모집한다.

기능별 모집인원은 고급 기능 용접사 10명과 중급 기능 용접사 20명, 중급 기능 자동차 정비사 5명, 중급 기능 CNC선반 기능자 10명, 중급 기능 전기기능자 5명이다. 이 가운데 고급 기능 용접사의 경우 MIG(CO2)용접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TIG용접 경력자에 대해선 우대한다. <자료제공=잡부산>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12-06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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