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S 2026 `팀 부산 2기'] 단독 부스 운영 … 부산 기업 해외 진출 지원
해외 바이어 응대 … 통·번역 등 활약
- 내용
부산외국어대학교는 `CES 2026' 현장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마케팅과 해외 판로 개척을 집중 지원했다. 부산외대는 이번 전시회에서 RISE 사업을 통해 구축한 산학 협력 모델을 글로벌 무대에서 실증하며, 강점인 외국어와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결합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해 현지의 주목을 받았다.

`CES 2026' 부산외대 단독 부스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부산외대`CES 2026' 현장에는 부산외대 창업경진대회 수상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기업의 제품과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부스 운영부터 해외 바이어 응대, 통·번역 지원, 글로벌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로 활약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현장 중심의 글로벌 창업과 산학 실무 경험을 쌓았다.
부산외대 단독 부스에는 동화엔텍, 아미글로벌, 건강약품, i-SMR, 케이랩 등 부산지역 유망 기업들이 함께했다. 부산외대 학생들은 각자 이들 기업을 전담해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도왔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26-02-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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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2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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