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제 활력·시민생활 안정 온 힘”
시의회 4기 예결특위 출범
- 내용
제6대 부산시의회의 마지막 1년 동안 예산·결산 심의를 담당할 4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부산광역시의회(의장 김석조)는 지난 21일 제22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내년 6월까지 활동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위원회는 손상용(북구2)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김기범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예결특위는 재선의원 3명, 초선의원 10명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여성 의원 3명이 포함됐다. 위원은 기획재경위 김기범(금정구2)·이주환(연제구1) 의원, 행정문화위 강성태(수영구1)·황보승희(영도구1) 의원, 보사환경위 이경혜(비례대표)·이성숙(비례대표) 의원, 창조도시교통위 공한수(서구2)·김영수(해운대구3), 해양도시소방위 김흥남(사하구3)·이상호(영도구2) 의원, 교육위 이일권·황상주 의원 등이다.
손 의원을 비롯해 모두 13명으로 구성된 제6대 시의회 4기 예결특위는 내년 6월 30일까지 부산시와 교육청의 예산 및 결산 심의를 맡는다. 손 위원장은 "부산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시민생활 안정에 힘을 보탤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성장-고용-복지 등 순선환 정책 사업에는 예산을 적극 지원하되 불요불급한 예산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삭감하는 등 밀도 있는 예산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작성자
- 이귀영
- 작성일자
- 2013-07-3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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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5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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