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국비 확보 이제라도 나서야
제192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 지상중계
- 내용
기획재경위 박홍주(사하1) 의원은 10월 개통 예정인 장림~명지간 연결 민자유료도로(가징 명지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도로 개통으로 내년부터 통행료 1천500원을 징수하면 예상 통행량 중 40~50%가 이용을 기피할 것으로 보여 도로가 제 구실을 할지 의문”이라며 “이렇게 되면 통행량 미달에 따라 부산시가 부담해야 할 재정보전금이 5년간 901억원을 넘어서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 도로는 부산신항과 녹산국가산단의 물동량을 담당하는 만큼 지금이라도 국비를 확보해 통행료를 없애고 인적·물적 이동을 늘려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강조했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08-2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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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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