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질문 펼치며 현장의정 '발품'
부산시의회 제187회 임시회 11일부터 14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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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시정질문 펼치며 현장의정 '발품'
부산시의회 제187회 임시회 11일부터 14일간
부산광역시의회는 1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4일간 제187회 임시회를 열고 현안을 챙긴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시정현안에 대한 시정 질문을 펼치고, 조례안과 동의안, 추경예산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확인을 펼치며 관계자 간담회를 열어 경기침체에 따른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힘을 보탠다.
이번 임시회 기간 보사환경위 허동찬(사하구3)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시 특별회계 운용실태 개선방안을 촉구할 계획.
기획재경위 강성태(수영구1)·권영대(해운대구2), 행정문화교육위 하선규(통합민주 비례대표), 보사환경위 김영희(민노 비례대표), 건설교통위 김종대(서구2)·전일수(동래구1) 의원 등 6명의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부산의 미래경제정책과 학교급식의 식재료 유통과정의 문제, 새터민 정주여건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을 촉구한다.
기획재경위는 이번 임시회 기간 소상공인 초청 지역경제 살리기 간담회, 산학협력사업 경제현장 방문 같은 현장 위주 의정활동과 함께 부산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 관한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한다.
행정문화교육위는 부산학생교육원과 장안고등학교 등 교육현장과 송도관광테마공원 조성지, 남구 국민체육센터 등에 대한 현장확인을 펼치고, 1천22억원 규모의 올 1회 부산시교육비 특별회계 추경예산안을 심의 의결한다.
보사환경위는 부산환경자원공원, 자원재활용센터, 물금취수장 등을, 건설교통위는 소방항공대 증축현장, 생곡쓰레기 매립장 2단계 조성현장 등을 찾아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친다. 해양도시위는 동부산관광단지, 부산항발전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특별 소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해온 동부산관광단지 소위원회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3-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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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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