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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360호 의정

5분 자유발언 지상중계

내용
제목 없음

5분 자유발언 지상중계

 

시설공단 징계절차 의혹

사건관련자 위원장 맡아

 

보사환경위 김영희(민노 비례대표) 의원은 "지난해 11월 부산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열린 뇌물 제공 직원에 대한 인사위원회에서 이번 사건 관련자가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아 솜방망이 징계결정을 내린 의혹이 짙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당초 공단 측이 법원으로부터 뇌물제공 직원 3명의 명단을 통보받아 징계위원회를 개최, 이들에 대해 파면과 해임의 중징계를 내렸지만, 2심에 해당되는 인사위원회에서는 이들 모두 한 직급 강등 조건으로 정직 3개월로 징계수위를 낮췄다"고 지적했다.

 

 

 

 

 

 

부산 쓴 돈 역외유출 심각

대형 유통업체 독립법인을

 

기획재경위 최형욱(동구1) 의원은 "서울 본사 대형 유통업체들이 부산시민이 쓴 돈을 역외로 유출, 지역경제를 위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며 "부산시는 이들 업체의 지역 현지 독립법인화 및 지역발전 재원 출연 등에 대한 논의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최 의원은 "부산지역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매출은 08년 말 3조7천억원에 달하고, 신세계 센텀시티 등이 개장하면 규모는 더 커질 것"이라며 "부산시는 유통업체 진출에 따른 고용, 경제창출 효과에 도취돼 지역경제가 취약해진다는 본질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9-02-25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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