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서 전국의장단 회의
의장단, 유급인턴제 도입 대정부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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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시의회서 전국의장단 회의
의장단, 유급인턴제 도입 대정부 건의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원활한 입법보조 활동을 위해 유급 인턴제 도입을 정부에 공식 건의하기로 했다.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협의회는 지난 5일 오후 부산시의회 회의실에서 전국 16개 광역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 첫 임시회를 갖고 지방의회 인턴제 도입 건의안과 기관장 직책급 업무추진비 편성안, 행정사무감사 관련법 개정 건의안, 전국 시·도의회 정책포럼 구성안 등을 의결했다.
부산시의회로선 새해 첫 회의를 부산에서 개최하며 부산시 홍보영상물 방영 등으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의장들에게 부산시를 홍보하는 성과도 겸했다.
지방의회 인턴제는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청년실업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적극 도입을 추진하되 지방의회의 특수성을 감안해 공개모집보다는 의원이 직접 추천하는 사람을 채용하는 방식을 건의하기로 했다.
또 지방의회의 발전과 현안해결을 위해 전국 시·도의원 100명으로 구성되는 정책포럼을 만들고, 의장단 협의회장의 대정부 및 대국회 활동 강화를 위해 연 1천230만원의 직책급 업무추진비도 새로 편성하기로 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2-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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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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