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경제살리기 힘 보탠다
예산 조기집행상황 점검 … 현장 찾아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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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시의회 경제살리기 힘 보탠다
예산 조기집행상황 점검 … 현장 찾아 애로사항 청취
부산광역시의회가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어려운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탠다.
부산시의회는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제186회 임시회 기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주요사업장과 하도급 업체 관계자들을 현장으로 찾아가거나 시의회로 초청, 애로사항을 듣고 의회 차원의 대책 마련에 나선다. 안으로는 부산시와 공사 공단을 대상으로 재정 조기집행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현황을 챙긴다.
기획재경위는 오는 13일 오후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부산벤처기업협회와 부산기술정보협회 관계자들을 초청,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듣는다.
행정문화교육위는 오는 16일 오전 북구 구포동 북부교육청사 신축현장을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구포도서관에서 하도급 관계자 20여명을 대상으로 하청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 오후에는 해운대 센텀시티 안에 있는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을 방문한다.
보사환경위는 오는 13일 오전 부산지역 음식업·이미용업 대표를 시의회로 초청, 건의사항을 듣고, 격려 오찬을 함께 할 계획. 16일에는 저소득층 보호를 위해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 주요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한다.
건설교통위는 오는 16일 대한설비건설협회, 주택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 임직원 등을 시의회로 초청, 관련 업계의 애로사항과 의견 수렴에 나선다.
해양도시위는 오는 17일 오전 한국농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한국수산업경영인들을 대상으로 관련 단체의 애로사항을 듣고, 의회 차원의 대책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2-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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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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