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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356호 의정

제18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지상중계

내용
제18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지상중계

 

공무원교육원 체육센터로

안용복기념공원 조성해야

 

기획재경위 강성태(수영구1) 의원은 "수영구 광안동 공무원교육원이 올 2월 북구 금곡동 시대를 연다"며 "공무원교육원이 30여년간 주택가에 위치, 이 일대를 크게 낙후시킨 만큼 이 자리를 주민들을 위한 종합 문화체육센터로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또 "독도 영유권 문제와 관련, 독도는 물론 독도수호의 상징인 안용복 장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다"며 "수영사적공원 옆 군인아파트 부지를 안용복장군 기념관 및 기념공원으로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부산이주민 급격한 증가세

열린 이주민정책 수립해야

 

보사환경위 김영희(민노 비례대표) 의원은 "부산의 이주민 숫자가 06년 4월 2만2천433명에서 지난해 4월에는 3만3천192명으로 느는 등 증가추세"라며 "외국인 노동자들과 결혼이민자들에 대한 차별과 반인권 행위도 덩달아 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부산시가 거주외국인지원조례를 준비하고, 거주 외국인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한국사회와 문화에 적응시키는 것이 목적이어서 또 다른 상처를 주고 있다"며 "동화 위주의 이주민정책에서 벗어나 열린 이주민정책을 펼치라"고 촉구했다.

 

 

 

 

동부산관광단지 '애물단지'

테마파크 개발방향 재정립

 

행정문화교육위 하선규(통합민주 비례대표) 의원은 "그동안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동부산관광단지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신중한 추진을 요청했다"며 "그런데도 부산시는 이행보증금 납부약속도 안 지키는 AAG와 본계약을 체결, 어처구니없는 일을 만들었다"고 질타했다. 하 의원은 "부산시가 테마파크에 대한 고집을 버리고 미래비전을 제시해줄 콘텐츠를 찾는 쪽으로 개발방향을 재정립해야 한다"며 "시의회는 특위를 구성,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근거를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노인교통사고 해마다 증가

어르신보호 실버존 설치를

 

기획재경위 김신락(남구1) 의원은 "늘어나는 노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부산에도 노인보호구역, 실버존을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노인 사고위험이 높은 복지회관과 경로당, 공원 및 산책로, 버스정류장 등을 실버존으로 지정해 차량운행속도를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김 의원은 "61세 이상 노인 교통사고가 03년 1만건에서 07년 1만5천여건으로 크게 증가했다"며 "서울과 경기도, 전남 등이 노인보호구역을 지정, 운영하는 것처럼 부산도 서둘러 실버존을 지정, 고령화사회에 대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9-01-21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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