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경위 비회기 중 현장 방문
녹산산단·경제구역청·전통시장 찾아 애로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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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기획재경위 비회기 중 현장 방문
녹산산단·경제구역청·전통시장 찾아 애로 청취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위원장 허태준)가 비회기 중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제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듣는 현장방문에 나선다. 경제위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새해 첫 위원회 활동으로 녹산산업단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부산디자인센터, 수영 팔도시장 등을 찾아 기업인과 소상공인, 기업 지원기관 등의 애로를 들어 임시회에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기획재경위는 7일 오전 부산디자인센터와 수영 팔도시장을 들러 지역 디자인계와 전통시장 상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들은 뒤 오후에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 업무현황 및 국내외 기업유치 현황을 보고 받는다. 또 녹산산단경영자협의회와 간담회를 열어 최근 중소기업이 겪는 고충을 듣고, 산업단지내 입주기업인 광명잉크(주) 현지 공장을 찾아 경영자와 근로자를 격려할 예정.
기획재경위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나온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 충분히 의견을 수렴, 향후 부산시와 협의를 거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책을 마련,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안고 있는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 매달 1차례 이상 경제현장 등을 방문, 현장활동을 통해 파악한 문제점을 위원회 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1-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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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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