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부산 방문의 해’ 선포
APEC·고속철 계기 외국 관광객 200만명 목표
- 내용
- 관광 산업효과 극대화 위해 5개 주요시책 추진 2005년은 ‘부산방문의 해’. 부산광역시가 내년을 ‘부산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활동에 들어간다. APEC 유치와 경부고속철 개통을 계기로 관광산업 효과를 극대화, 외국 관광객 200만명 이상을 유치하겠다는 것이다. 시는 주5일제 근무시행을 비롯한 관광환경의 변화에 대응, 이벤트와 연계한 관광유인책 개발,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관광수용태세 점검 등 주요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우선 오는 6월중 ‘2005년 부산방문의 해’ 선포식을 갖고, 국·내외 관광설명회 개최, Dynamic Busan 캐치프레이즈 활용 홍보, 엠블렘·마스코트 제정을 통한 홍보활동 강화,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 주요 추진시책으로는 △손님맞이 서비스 태세준비(고속철 연계상품 개발, 국제수준 관광홍보체계 확충 등) △‘부산 방문의 해’ 홍보마케팅 전개(특별관광 설명회, 국제교류도시간 관광 네트워크 구축 등) △관광상품 지속개발 추진(체류형 관광객 유치시책 발굴, 체험관광상품 홍보 등) 등이 있다. 또 △관광정보 인프라 확충(부산시 및 문화관광 홈페이지 컨텐츠 강화, 해운대 경관조명 시범사업 추진 등)도 추진한다. 시는 “2005년 부산방문의 해 선포를 계기로 APEC, 국제영화제, 국제스포츠행사, 문화·관광축제 등과 연계한 관광마케팅을 전개, 외국관광객 200만명 이상을 유치하고 외화관광수입 15억달러도 달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4-05-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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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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