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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202609호 의정

부산시 정책·조직부터 재정·청년·금융 분야 ‘총괄’

제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원회_기획재정위원회
지역 발전·성장동력 마련 역량 집중…시민 삶 향상·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

내용

부산시의회는 지방자치의 근간인 지방의회 역량 강화와 의정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상임위원회를 운영한다. ‘부산시보’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상임위원회의 역할과 기능, 활동 계획 등을 연재한다.


기획재경위원회는 부산시의 정책과 조직, 재정에서부터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좌우하는 주요 사업을 폭넓게 살핀다. 소관·감사 기관은 기획관, 재정관, 디지털경제실, 첨단산업국, 미래기술전략국, 청년산학국, 금융창업정책관,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 등 8개 실·국이다. 부산연구원,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기술창업투자원 등 7개 산하 출연기관도 소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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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기획재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본회의장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영두, 류도희, 김태희, 김태효, 배관구, 한갑용, 김은명, 김보언 의원.


위원회의 위원은 김태효 위원장을 비롯해 배관구, 김태희 부위원장, 강영두, 김보언, 김은명, 류도희, 한갑용 의원 등 7명이다.


기획재경위원회는 시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부산시 조직이 시민 기대와 요구에 맞게 제대로 구성되고 운영되고 있는지, 재정이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이고 있는지, 부산의 경제와 산업을 살리기 위해 마련된 정책들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점검하고 대안을 마련한다.


김태효 위원장은 “위원회가 바라보는 목표는 명확하다. ‘부산 발전’이다. 부산시 정책이 현실에 부합하는지, 정책의 결과로 시민 삶이 실질적으로 개선됐는지를 꼼꼼하게 살피고 지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면서 “현장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 활동을 통해 부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자
부산시보
작성일자
2026-08-30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202609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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