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news/ 나흘간 선수단장회의 성료
- 내용
- 대회 조직위는 지난 7일부터 나흘간 부산아시안게임 본부호텔인 부산진구 부전동 부산 롯데호텔에서 선수단장회의를 가졌다. 이 기간동안 구기종목 조추첨을 비롯한 대회 유니폼 발표회, 참가국 국기 게양식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이번 선수단장회의에는 라자 란디르 씽 OCA사무총장 등 OCA대표 5명과 부산아시안게임 참가가 확정된 42개 회원국(북한 제외) NOC선수단장 86명(김봉섭 KOC사무총장, 데루치 코가케 JOC선수단장 등) 아타세(연락관) 37명 등 모두 150여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상황과 대회운영계획 등에 대한 사전 지식을 숙지했다. 선수단장회의 첫날인 7일 조직위와 각국 NOC 간의 업무연락을 담당하는 아타세 워크숍이 열렸다. 8일 오전에는 제1차 선수단장회의와 참가국 국기 게양식 등을 갖고 오후에는 대회 유니폼 발표회도 가졌다. 또 이날 각국 선수단장들은 아시아드주경기장과 선수촌도 시찰했다. 9일에는 제2차 선수단장회의와 구기종목 조추첨 행사를 실시했고 마지막 날인 10일 부산아시안게임 선수단장회의 공식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7-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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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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