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충분합니다…가격 안 오릅니다”
재고 없음? ‘X’…재고 많음 ‘O’
1년 치 물량 확보…매일 현황 파악
- 내용
∎종량제 쓰레기봉투
중동 사태로 석유로 만드는 원재료 품귀로 인해 생필품인 종량제 쓰레기봉투 수급에 대한 일부 우려가 있지만, 부산은 재고가 충분히 확보돼 있다. 공급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사진 제공·부산일보DB/연합뉴스부산 16개 구·군이 보유한 종량제 쓰레기봉투 보관·제작 물량은 재사용 종량제봉투(유통 매장의 일회용 장바구니(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 판매하는 것으로, 일회용 장바구니 대용으로 구매·사용 후 일반용 종량제봉투와 같은 용도로 사용)까지 포함하면 최소 1년 치 이상으로 충분하다.
중동 사태 여파로 지난 4월 초, 마트나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일시적 구매 쏠림으로 일부 판매소에서 품절이 발생했지만, 비축 물량이 판매 현장에 신속히 공급돼 사재기 심리 완화도 뚜렷하다.
충분한 물량 확보에도 점검반이 부산 전역 6천500개 소매점을 통해 재고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소매점 종량제봉투가 소진되면 구청을 통해 직배송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가격이 오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 작성자
- 부산이라 좋다
- 작성일자
- 2026-04-3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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