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 등^초본도 전산발급시대
동구청 내년 전국 관공서와 온라인 연결
- 내용
- 동구청이 지난 18일부터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호적 등^초본을 종이호적부의 복사발급이 아난 전산으로 발급하고 있다. 지난 99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연 1만3천500여명의 공공근로자와 총 4억원의 공공근로사업비를 투입해 동구 호적부 1천773권의 41만명에 달하는 방대한 자료를 전산구축, 완료한 것. 호적전산화시스템 구축작업은 호적부 입력을 시작으로 원본대조 및 수정입력 과정을 4차례 거치는 등 만전을 기했다. 동구청은 대법원의 호적원본대조 실태 및 전산환경조사결과 우수함을 인정받아 부산시 자치구^군 중에서 제1차로 전산화를 시행하게 됐다. 또 내년부터는 전국 각 관공서와 온라인으로 연결해 현재의 주민등록 관련 민원서류와 함께 호적 등^초본도 전산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자동차세 1년 선납 급증 동래구는 올 1월중에 1년치 자동차세를 선납하는 납세자수가 지난해 164건에서 213% 증가한 350건으로 늘어났다고 최근 밝혔다. 자동차세 선납이 증가한 것은 지난 98년말 시행이후 적극적인 주민 홍보활동과 정상 세액의 10% 감면혜택이 주어지는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구는 1월중에 신고 납부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3월에 연납신청을 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납세자는 구청 세무과를 직접 방문, 또는 전화(550-4215) 신청도 가능하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6-0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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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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