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띠잇기 사업 결실
해운대구, 775명에 1억2천여만원 지원
- 내용
- 해운대구는 2000년 2월부터 소외된 노인, 결손가정, 빈곤아동 등에 대해 작은 정성을 이어주는 사랑의 띠 잇기 사업을 전개, 지금까지 775명에 대해 1억2천455만원을 지원하는 실적을 올렸다. 공무원, 지역주민, 각종 단체, 기관 등 997명이 참여해 벌이고 있는 사랑의 띠 잇기 사업은 장애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독거노인에게는 가사일 돕기와 정서서비스로 외로움을 달래주며, 빈곤결손가정에는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전개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 이 사업을 한국복지재단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확대시행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구청 사회복지과 또는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5-3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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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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