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 클라리넷 선율
시립미술관 11일 방성호 독주회
- 내용
- 지난 3월 마티아스 핀토의 첼로 독주회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국악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공연을 펼치고 있는 부산시립미술관이 오는 11일 라이브 무대로 ‘방성호 초청 클라리넷 독주회’를 연다. 방씨는 로테르담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네덜란드 쳄버 오케스트라 수석을 역임했으며 현재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 이번 독주회에서는 프랑스 작곡가 폴랑의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독일의 알반 베르그의 4개의 클라리넷 소품 등 잔잔하고 낭만적인 클라리넷 선율의 정수를 들려준다. ※문의:부산시립미술관(740-4217)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5-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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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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