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우 사진전 ‘꿈꾸는 화원’
- 내용
- 사진작가 문진우씨의 다섯 번째 개인전 ‘꿈꾸는 화원’이 10일까지 해운대 포토갤러리 051에서 열리고 있다.
문씨는 먼지쌓인 온실의 지저분한 창을 통해 포착한 선인장 고무나무 소철 양란 등 온실내부의 식물을 사진 20점에 담아냈다. 그래서인지 문씨의 사진에는 인간이 갈망하는 평온의 세계를 꿈꾸는 듯 한 어렴풋하고 뿌연 꽃과 나무들로 가득하다.
서양화가 홍정희 개인전
서양화가 홍정희씨의 개인전 ‘2002 명상’이 오는 11일까지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아크릴에 실을 이용하여 바느질선으로 표현된 탑 나비 꽃 등에 절제된 아름다움이 배어있다. ‘내마음속의 나비떼’ 등 69점 전시.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5-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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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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