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임시주차장 사전 예약
2천135면 확보… 인터넷 통해 선착순 접수
- 내용
- 부산시는 월드컵 축구경기가 열리는 6월2, 4, 6일 5인승 이하 자가용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지하철 시청·교대·동래역 주변에 2천135면의 임시주차장을 확보, 인터넷을 통한 임시주차장 사전예약제를 실시키로 했다. 신청 대상은 월드컵경기 기간 자가용 승용차 의무2부제가 실시됨에 따라 자동차 번호판 끝자리가 홀수인 승용차 소유자이면서 월드컵 입장권을 소지한 사람으로 지난 6일부터 선착순으로 인터넷(www.metro.busan.kr)을 통해 임시주차증 교부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시는 임시 주차증을 소지한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부산시청, 이사벨중고, 여명중, 중앙여고, 동래중, 내산초등, 내성중 등에 모두 2천135면의 임시주차장을 확보했다. ※문의:교통관리과(888-337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5-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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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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