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회 ‘부산연극제’폐막 - 하늘개인날의 ‘이’ 대상
- 내용
- 지난달 30일 폐막된 제20회 부산연극제에서 극단 하늘개인날의 역사극 ‘이’가 대상인 최우수작품상, 연출상(곽종필), 최우수연기상(이정허), 무대미술상(김유리라) 등 4개부문상을 휩쓸었다. 우수남자연기상은 ‘청춘예찬’에서 술주정뱅이 아버지역을 맡았던 어주선, 우수여자연기상은 오화정씨가 수상했다. 신인남자연기상엔 ‘왕자’에서 열연한 남성호, 신인여자연기상은 ‘가락국기’의 신영주씨에게 돌아갔다. 하늘개인날은 상금 1천500만원과 함께 올 가을 전주에서 열리는 전국연극제에 부산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5-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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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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