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한 화음 김장섭 혼 앙상블
13일 시립미술관서 ‘내 생에 봄날은’ 등 연주
- 내용
-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미술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피아노 춤 가야금 산조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펼치고 있는 부산시립미술관이 오는 13일에는 부산시향 단원인 김장섭씨의 혼 앙상블 연주회를 연다. (신디사이저:이은성 드럼:송기태) 경북도립교향악단 단원인 이영규씨와 울산시향 단원 김명찬씨 등 16명이 함께 출연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영화 ‘에비타’ 중 ‘돈 크라이 포 미 아르헨티나',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중 ‘이등병의 편지’, 드라마 ‘피아노’ 중에서 ‘내 생에 봄날은’ 등 감미롭고 친근한 드라마 영화음악을 들려준다. ※문의: 시립미술관(740-4216)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4-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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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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