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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006호 시정

국제행사 대비 접객업소 청결교육

동래구 위생복 착용 등 ‘위생향상 결의문’채택

내용
동래구는 지난 9일에 이어 오는 19일 오후 3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부산아시안게임과 월드컵축구경기 등 각종 국제행사에 대비한 친절·청결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식품접객업소 영업주 및 종사원 1천400여명을 대상으로 △도마 행주 배수로 등 조리시설내 청결유지 △위생모 위생복 착용 등 개인위생유지 △호객행위 및 부당요금 요구 안하기 △화장실 청결상태 유지 △경로우대업소 참여권장 △손님응대 요령 등을 교육한 후 참가자 전원이 ‘위생향상 다짐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26일에는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뷔페 등 집단급식소와 식품제조업소 영업주 등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식중독과 전염성 질환, 식품테러 관련 예방 및 조치사항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구는 친절하고 청결한 동래이미지 조성과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장 주변과 유동인구 밀집지역, 간선로변에 위치한 250여곳의 식품접객업소를 화장실 개방업소로 선정, 오는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것을 비롯해 지난 8일 모범음식점 및 숙박시설, 문화유적지 등 관광명소를 담은 휴대용 동래구 먹거리지도 1만부를 제작, 관광공사 관광업소 등에 배부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2-04-11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0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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