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결재율 99.5%까지 끌어올린다
시, 10월까지 목표율 설정해 강력 추진
- 내용
- 부산시는 시본청과 사업소, 구·군의 전자결재시스템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10월까지 전자결재율을 99.5%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전자결재가 활성화되면 ‘종이 문서’를 들고 다니며 결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이나 시간 낭비요소 등이 사라지게 돼 업무가 크게 효율화 될 전망이다. 시는 낮은 전자결재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올 10월까지 결재권자별 전자결재 목표율을 설정, 보안문서와 실인을 요하는 회계서류를 제외한 모든 문서는 반드시 전자문서로 결재하도록 강력 추진키로 했다. 전자결재는 시 본청의 경우 지난 98년 9월부터, 사업소는 지난해 7월부터, 구·군은 부산진구와 기장군 등 일부에서만 시행하고 다른 구청은 그동안 시범 운영해왔으나 이달부터 시 전 기관에서 전자결재 및 전자문서가 전면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전자결재 시스템 구축이 완료된데 따른것이다. 한편 올 1월 기준 부산의 전자결재율은 시본청 87.1%, 건설본부 69.6%, 상수도본부 58.9%, 소방본부 20.7%, 사업소 86.5%, 구·군 42.2% 등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4-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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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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