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으로 퍼질 항도의 선율
부산시향 ‘교향악축제’ 참가
- 내용
- 부산시립교향악단이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열리고 있는 ‘2002 교향악축제’에 9일 8번째 주자로 출연, 그동안 갈고 닦은 부산의 선율을 전국에 뽐낸다. 수석 지휘자 곽승씨의 지휘로 펼쳐질 이번 공연에서는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제2번 다단조 ‘소러시아’ 작품 17과 메조 소프라노 김신자(이화여대 교수)씨의 협연으로 롯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방금 들린 그 목소리’ 등 오페라 아리아들을 들려준다. 또 시향은 이번 교향악축제에서 선보인 레파토리 그대로를 제379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부산시민에게 전해준다. 4월12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강당.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4-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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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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