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돕기 온정 \""주렁주렁\""
결식아동 ·실직가정 등에 지원 쇄도
- 내용
- 전 동민 결식아동 돌봐 부산진구 전포1동은 결식학생돕기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재현)를 구성해 위원장 자문위원 새마을지도자 부녀협의회 등 7개 단체 등이 88만5천원을 모금, 전포초등교 10명 성북초등교 7명 중앙중 3명 부산진여중 1명 경남공고 4명 등 25명의 결식학생들을 위해 매월25일 해당학교로 송금. 저소득주민에 쌀 등 전달 당감2동 동정자문위원회(위원장 이종현)는 9월30일 저소득주민 20세대에 쌀20kg 1부대씩을 지원. 당감3동 새마을금고(이사장 박준명)는 9월28일 소년소녀가장 4세대 저소득주민 30세대에 각각 20만원과 10만원씩을 전달. 개금3동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3개 단체와 새마을금고, 옥금당(대표 신용전)은 1일 저소득주민 87세대에게 쌀20kg들이 1부대씩을 지원. 실직가정 자녀에 장학금 지급 수영구청은 구민들이 「10원짜리 동전모으기」로 조성한 2백여만원을 1일 실직자 자녀중 모범 중고생 10명에게 1인당 2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 불우시설 찾아 소방봉사 활동 부산중부소방서(서장 손희철) 119구조구급대원 등 20여명은 1일 서구 암남동 천마재활원과 아미2동 천아경로당을 방문,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과 소화기를 전달하고 구조공작차 구급차 3대 등으로 구조구급 시범을 실시. 실직자 등에 사랑의 국수제공 사하구 감천1동 성동교회(목사 정낙일)는 7일부터 수~금요일 주3회 교회식당에서 1백여명의 실직자와 영세주민에게 사랑의 점심으로 국수를 제공. ※문의 291-8597 홀로사는 노인 등 위로 강서구 대저1동 통장단은 9월29일 홀로사는 노인과 장애인 등 14세대를 방문, 쌀5kg 2부대씩을 전달. 대저2동 적십자부녀봉사회는 소년가장20세대에게 김치를 지원. 동정자문위원회는 거택보호자 20가구에 쌀1부대씩을 전달. 새마을부녀회는 홀로사는 노인 5세대에게 추석 음식을 대접. 와병·실직가 등에 위로금 명지동 새마을부녀회는 와병·실직가정 등 8세대를 방문 10만원씩 위로금을 전달. 가락동 동정자문위원회 등 2개단체는 생활보호대상 13세대에게 쌀2부대와 위로금 20만원씩을 전달. 실직노숙자에 식사대접 연제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이학천)는 9월28일 3백여명의 실직노숙자에게 저녁식사로 국수와 빵을 제공했고 여성위원 20명은 9월4일부터 10월2일까지 부산역 지하철 입구에서 실직노숙자를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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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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