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문화시민운동협의회 결성 ·부산AG조직위 사무총장 곽만섭씨 선임
월드컵· AG 성공적 개최 적극 지원
- 내용
- 부산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02년 월드컵대회와 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민간단체 중심의 「2002년 문화시민운동부산시협의회」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安相英시장을 비롯해 李영덕 월드컵·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장, 국민 및 시민운동단체 대표, 사회봉사단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李太一 동아대총장을 초대회장으로, 成漢慶 劉判洙 金宇玉씨를 부회장으로, 辛得一씨를 감사로, 李燦秀씨를 사무국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이날 공식 출범한 2002년 문화시민운동부산시협의회는 앞으로 월드컵대회의 지원은 물론 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시안게임 준비사항 자문·의견 제시 △아시안게임 문화예술행사 자원봉사자 양성 △경기응원 등 시민차원의 각종 지원사업 △아시안게임 관련 시민운동전개 등 활동을 편다. 부산AG조직위 사무총장 곽만섭씨 선임 郭滿燮(60^사진) 전 부산교통공단이사장이 12일 부산 국제호텔 용마홀에서 열린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12차 위원총회에서 신임 사무총장에 선임됐다. 金龍雲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위원총회를 주재, 4개월여간 공석이던 후임총장을 이날 위원투표로 선출했다. 郭신임사무총장은 경남 고성 출신으로 부산중^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69년부터 공무원으로 출발해 부산시 부시장 청와대 행정비서관 산림청장 부산교통공단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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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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