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이웃돕기 온정 넘쳐
각계 성금 ·성품 지원 답지
- 내용
- *저소득 주민에 추석 선물 부산진구청은 9월29일 구청장과 간부들이 시설수용자 무의탁 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1천2백70세대 저소득 주민에게 쌀 생필품 등 2천9백27만1천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 *결식가정 등에 쌀 북부산로터리클럽(회장 최기수)은 9월28일 구청광장에서 극빈실직자 병고자 결식가정 등 1백25세대에게 쌀 40kg 1부대씩을 전달. *불우이웃에 라면 등 지원 삼광사(주지 박덕수)는 9월26일 저소득 불우이웃 81세대에 각 10만원씩 모두 8백10만원을 전달. 전포2동 장상필씨(서원유통 대표)는 관내 저소득 주민 30세대에 라면 1상자씩을 전달. *노인에 목욕권 등 지급 동래구청은 추석을 맞아 동래구 공중위생업협회 지원으로 홀로 사는 노인 3백82명에게 1인당 4장씩의 무료 목욕·이용·미용권 1천5백장을 지급. *복지시설 등에 생필품 전달 남구청은 9월30일 구청간부들과 동장이 직접나서 사회복지시설수용자 6백14명과 저소득 주민 2천65명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 *부모 잃은 자매 도와 금정구 구서2동 주민들은 추석을 맞아 지난 여름 지리산 계곡의 수해로 부모를 잃은 허보원(4) 혜원(3) 자매를 지원. 동정자문위원회 20만원, 부자손과 평화쌈밥집에서 각 10만원과 5만원, 금정학원 장영규씨 5만원, 청노회 10만원, 광진직물 신해식씨는 결연을 맺고 매월 3만원씩 지원. *경로당 도배·목욕봉사 연제구 연산2동 자원가사봉사회(간사 이순희)회원 4명은 9월26일 금란경로당에서 도배봉사활동과 노인들에게 점심을 대접. 30일에는 홀로 사는 노인 10명에게 목욕봉사를 실시. 어려운 5세대에 성금 연산1동 콘티넨탈 나이트클럽(대표 정길성)은 9월22일 무의탁노인과 부·모자가정 5세대를 방문해 세대당 15만원씩 모두 75만원의 성금을 전달. *알뜰장터 수익금 기탁 연산4동(동장 장군홍)은 9월23일 새마을지도자 연산4동 협의회(회장 이정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임)후원으로 알뜰장터를 열어 수익금을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키로 결정. *장애인 가정 등에 쌀 연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정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임)는 9월30일 자체기금과 알뜰장터 수익금으로 10kg 쌀20부대를 홀로사는 노인과 장애인 가정 20세대에 전달. *상금을 중병노인에 희사 연산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권해순)는 9월24일 소년소녀가장 4세대에 라면 2상자씩을 전달. 연산1동 민방위대는 25일 민방위 창설 제23주년 기념 민방위 실기경연대회에서 받은 상금 5만원을 무의탁 중병노인에게 전달. *70세 이상 노인 돕기 연산9동 한양아파트 부녀회(회장 윤봉슉) 등 8개 아파트부녀회장단 모임은 9월28일 홀로 사는 70세 이상 노인 21명에게 쌀10kg 1부대씩을 전달. 실직자 가정에 쌀 전달 연산6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점순)는 9월25일, 한독에어로빅(대표 이영희)은 24일 각각 실직자가정 3세대에 20kg 쌀 1부대씩을 전달. *장애인 등에 쌀 연산4동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인엽)는 9월29일 동사무소에서 실직자 장애인 저소득가정 1백세대에게 20kg 쌀 1부대씩을 전달. *노인들에게 내의 전달 수영구청은 추석을 맞아 9월30일 사회복지시설 수용자 소년소녀가장 저소득모자 등 모두 1천14명에게 생필품 등을 구청 간부들이 직접 전달. 신종관구청장은 29일 광안4동 성분도어버이집을 방문해 노인 18명에게 내의 1벌씩을 전달.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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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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