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구민 생활안정 대책마련
부산진구, 종합상황실 운영 응급진료 등 펼쳐
- 내용
- 부산진구청은 추석 연휴동안 구민의 불편이 없도록 분야별로 구민 생활 안정 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연휴 기간인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구청에 종합상황실을 설치 6개반을 운영, 사건 사고 및 구민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대응 처리한다. 생곡매립장이 연휴 기간인 5~6일 2일간 휴무 함에 따라 4일과 5일밤에는 가정의 쓰레기 배출 금지를 요청하고 「특별청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3일부터 6일까지 차량4대와 직원 40명으로 구성된 기동청소반을 운영하며 청소대행 4개업체에서도 업체별로 차량1대씩을 동원, 위탁지역 순찰 및 적체쓰레기를 운반한다. 부산진보건소는 이 기간 동안 진료기관과 약국의 지정진료·당번약국 지정 운영을 통해 구민의 응급진료 및 약국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한다. 응급진료는 부산백병원등 3개 종합병원의 응급의료센터 등에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토록 했다. 또 관내 약국은 3~4일, 6일에는 전 약국이 문을 열도록 했으며 5일에는 60개 당번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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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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