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랑 묵묵히…' 선행 시민 찾습니다
시, 연중 발굴 표창 부산 거주^활동 2년 이상 직무 관련 공적 제외
- 내용
- 부산시는 10일 시정발전과 이웃을 위해 희생 봉사한 선행시민을 발굴, 표창계획을 확정해 연중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가 확정한 2001년 모범^선행시민 표창 계획에 따르면 향토애를 고취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사회의 그늘에서 이웃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온 숨어있는 모범시민을 상^하반기로 나눠 각 20명씩 모두 40명을 선발해 표창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모범시민 발굴을 위해 연중 시민의 추천을 받는다. 추천 대상자는 △무의탁노인 불우 청소년 실직자돕기 등 대가없이 이웃 사랑을 실천했거나 지역을 빛낸 시민 △청소년 선도, 환경정화, 쓰레기 감량활동 등 헌신 봉사정신으로 시정발전을 위해 기여한 시민 등이다. 직무와 관련된 공적은 제외된다. 자격요건은 추천일 현재 부산에 주소를 두고 공적이 2년 이상이어야 한다. 추천은 시 본청 실^국장, 구청장^군수 , 각급기관^단체가 해당되며 개인 추천의 경우 객관적 증빙자료(사진, 감사 편지 등) 또는 30인 이상의 확인서를 붙여야 한다. 시는 서면^현장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 시장 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수여하고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우선 초청할 계획이다. ※ 문의:시 자치행정과(888-2608)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1-05-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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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9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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