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제, 한·중·일 함께 고민
20일 위기청소년 국제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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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일본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린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원장 권승)은 오는 20일 오전 9시30분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동북아 위기청소년 정책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 위기를 넘어 희망찬 미래로'를 주제로 한국·중국·일본의 교수와 전문가들이 '학교 밖 청소년', '청소년 미디어중독'에 대한 각국의 정책을 소개하고, 토론하는 자리.
세미나에서는 정원식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고문(전 국무총리)의 기조강연, 한·중·일 교수들의 위기청소년 정책과 대응방안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학교 밖 청소년'과 '청소년의 미디어중독'에 대한 대응방안과 전략, 청소년 지원 서비스에 대해서도 발표하고 토론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개발원 홈페이지(www.kyci.or.kr).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14-11-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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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6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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