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성장해 세계 3대 광고제와 어깨 견줄 것"
인터뷰 - 이의자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장
- 내용
"우리나라 광고산업, 광고시장은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서울에 집중돼 있습니다. 때문에 부산에서 국제광고제를 개최한다는 소식에 처음에는 우려하는 목소리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부산국제영화제를 보십시오. 시작은 서툴고 무모해 보였지만 15년이 지난 지금 세계가 인정하는 영화제로 성장했습니다. 부산국제광고제도 꾸준히 성장해 세계3대 광고제와 어깨를 나란히 할 겁니다." 오는 26~28일 부산국제광고제 개막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인 이의자 집행위원장은 광고제의 미래에 대한 확실한 포부를 밝혔다.
이 위원장은 "부산국제광고제는 한국은 물론 동북아에서 처음 시작한 국제광고제"라며 "2008년 시작해 해가 지날수록 발전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고,올해 41개국에서 5천400여편의 출품작이 쇄도해 지난해 대비 무려 67% 가량 출품작 수가 늘어나는 급성장을 이뤘다"며 세계적 국제광고제 도약 가능성을 역설했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10-08-2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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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438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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