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광고 감상에 이색 공연까지
광고회사 취업설명회·'비치 애드 나이트' 등 참여행사 다채
- 내용
올 부산국제광고제는 일반인들도 참여해 즐길수 있는 행사가 다채롭다(사진은 지난해 관람객들이 광고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올 부산국제광고제는 광고인이나 광고인을 꿈꾸는 대학생,일반인들도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다채롭다.
우선 치열한 예선을 거쳐 광고제 본선에 진출한 전 세계 951편의 광고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광고제 기간 해운대 그랜드호텔 2층 전시관에서 누구나, 무료로 광고를 감상할 수 있다. 광고제 출품작과는 별도로 전 세계 국제광고제 수상작과 공익광고들도 특별 전시한다.
평소 접하기 힘든 동유럽, 아프리카 지역의 재미있는 광고 100여편을 상영하고, 다채로운 축하공연, 행운이벤트도 펼치는 '비치 애드 나이트(Beach AD Night)'도 즐길 거리. 오는 26~27일 오후 8~10시 해운대 해변 야외무대에서 열려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는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그랜드호텔에서 '광고회사 취업설명회'를 연다. 국내 주요 광고회사 인사담당자들이 취업 특강을 하고, 예비 광고인들의 진로 탐색을 도와줄 예정.
세계 광고계의 흐름을 볼 수 있는 국제회의도 잇따른다. 올 부산국제광고제의 주제 '뉴 웨이브'에 맞춰 오는 26~28일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국제회의는 모두 12차례. 세계적 광고 전문가들은 물론, 국내 컴퓨터 그래픽 전문가, 디지털 아트 전문가 등이 총출동한다. 개별 국제회의의 주제도 '중국, 인터넷 인민 공화국' '2010 월드컵 스포츠마케팅 들여다보기' '독창적인 광고인들의 8가지 습관' '스마트폰의 새로운 물결'등 모두 흥미롭다.
- 관련 콘텐츠
- 대학생들도 아이디어 전쟁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10-08-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437호
- 첨부파일
-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