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많이 변해도 바탕은 그대로네
부산 옛 풍경·시민생활 사진 600여장 화보집 '부산도시기록' 출간
- 내용
하늘에서 바라본 해운대 달맞이언덕과 신시가지.해운대 해수욕장 옆으로 펼쳐진 논밭, 흰색 무명옷을 입은 사람들로 왁자한 동래읍성, 용두산공원에 들어선 일본 신사…. 그리고 고층 아파트들이 빽빽이 들어선 해운대 신시가지부터 부산의 미래 성장을 이끌 부산신항의 활기찬 모습까지.
(왼쪽부터) 1960년대 해운대해수욕장 일대, 일제시대 용두산공원에 들어선 일본 신사(1929년 촬영), 일제시대 동래읍성(1929년 촬영).부산시와 부산국제건축문화제조직위원회는 최근 부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으로 보는 부산도시기록' 화보집을 발간했다. 300페이지 분량의 화보집은 부산의 옛 풍경과 부산사람의 일상, 부산의 꿈을 담은 사진 600여장을 실었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모은 사진과 부산시 소장 사진, 작가가 직접 촬영한 사진들.
부산시는 화보집과 함께 인터넷 웹사이트(http://abcd.busan.go.kr)를 통해서도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제공·문의 : 부산국제건축문화제조직위(888-4757~60)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10-08-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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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437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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