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 마니아 기장으로
전국 산악자전거 랠리 13일…2일까지 접수
- 내용
부산광역시는 자전거 타기 문화 확산과 ‘그린 부산’ 조성을 위해 전국 산악자전거랠리를 오는 13일 기장 아시아드 산악자전거 경기장에서 연다. 부산시는 대회를 랠리방식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동호회 참여와 자전거 타기 붐을 조성하고, 산과 바다, 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부산 홍보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부산시는 오는 2일까지 홈페이지(www.busan.go.kr)를 통해 선착순 참가 신청을 받으며, 이번 산악자전거 랠리에는 시민을 비롯해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등 2천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에게는 보험가입 및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아시아드 산악자전거 경기장은 등산객이 상대적으로 적고, 안전사고 위험부담이 낮아 산악자전거 경기장으로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자전거타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전용 시범도로, 자전거도로 연결공사, 자전거전용 관광도로, 자전거 주차장 확충 등의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문의 : 교통정책과(888-3341)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09-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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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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