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0일은 ‘마음건강 챙기는 날’
보건소에 정신과 전문의 배치 우울증·스트레스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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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둘째 주 목요일은 마음건강 챙기는 날.”
부산광역시가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9~11월 매달 둘째 주 목요일을 ‘마음건강 챙기는 날’로 정해 우울증 검사와 스트레스 같은 정신문제를 상담한다.
부산시는 부산정신병원협의회와 연계해 시청 의무실과 16개 구·군 보건소에 정신과 전문의 1명과 전문요원 1~2명을 배치해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벌인다. 민원인들은 정신과 전문의로부터 우울증과 스트레스 등 정신과적 문제 상담과 우울증 간이검사도 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최근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경제난을 비관한 자살이 증가 추세에 있고, 유명인들의 잇단 자살로 모방자살이 우려됨에 따라 이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시민 마음건강 챙기는 날‘을 정해 운영키로 한 것이다. 3개월 동안의 시범운영 결과, 시민 반응이 좋으면 매달 한차례씩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문의:건강증진과(888-2834)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09-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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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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