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환자 마스크 쓰고 의료기관으로"
신종플루 막기 시민행동요령
- 내용
부산광역시는 신종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시민들이 치료 및 예방 행동요령을 반드시 시켜줄 것을 당부했다.
시민들은 고열과 함께 기침, 목아픔, 콧물, 코막힘 같은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만성 심혈관·폐·당뇨·신장·간질환이 있거나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 59개월 이하 영·유아 등 고위험군은 신종플루로 인해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빨리 진료를 받아야 한다.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옷으로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켜야 한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하며, 평소에도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한다.
- 관련 콘텐츠
- 부산, 신종플루 확산 막기 총력전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08-2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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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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