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후쿠오카 청소년 땀으로 우정 다졌다
- 내용
부산-후쿠오카 청소년 스포츠교류대회가 지난 17∼19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렸다(사진은 이원길 부산시체육회 부회장이 환영식에서 인사를 하는 모습).부산-후쿠오카 청소년 스포츠교류대회가 지난 17∼19일 일본 후쿠오카시 일대에서 열렸다. 두 도시는 지난 1992년부터 매년 번갈아 청소년 스포츠교류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부산광역시는 이원길 시체육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93명의 선수단을 파견, 배드민턴, 탁구, 요트, 볼링, 럭비 등 5개 종목 경기를 통해 한일 청소년들의 친선을 도모했다. 후쿠오카시는 시장과 시의회 의장, 시 체육협회장 등이 참석하는 환영식을 마련해 부산-후쿠오카 친선교류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부산시는 내년 8월에 같은 대회를 개최키로 하고, 교류 범위를 고등학생에서 중학생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08-2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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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6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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