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어FM방송 개국 100일
폭넓은 관심 속 빠른 안착
- 내용
지역 최초 영어채널인 부산영어FM 라디오 방송(사진·홈페이지 초기화면)이 6일로 개국 100일을 맞았다. 지난 2월27일 개국한 부산영어FM방송은 FM 주파수 90.5㎒로 개국 이후 부산에 살거나, 부산을 찾는 많은 외국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 문화교류의 장으로 환영을 받고 있다. 방송시간은 새벽 5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21시간. 외국인 진행자와 우수 제작진들이 방송을 이끌며 송출 100일 만에 빠르게 제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6-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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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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