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클럽, 어르신 위로잔치
- 내용
부산주부클럽(회장 조정희)은 지난 2일 부산롯데호텔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 1천여명을 모시고 위로잔치〈사진〉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도진미(사라토미), 부산시립국악단의 공연과 탤런트 강부자 씨가 초청연사로 초대되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물했다.
부산주부클럽은 지금까지 모두 11회에 걸쳐 1만1천여명의 어르신들을 초청, 2억9천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6-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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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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