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박물관·미술관 무료
보훈의 달 6월 한달간 … 추모행사 다양
- 내용
부산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호국 의지를 드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연다.
부산시는 제54회 현충일 추념행사를 오는 6일 오전 9시55분 중앙공원 충혼탑 앞 광장에서 거행한다. 오전 11시에는 충렬사와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헌화·분향한다.
오는 11일 오후에는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제38회 부일보훈대상 시상식이, 19일 오후에는 허 부산시장이 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환자를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할 계획.
오는 21일 오전 10시 어린이대공원에서는 보훈가족, 시민, 학생 등이 참여하는 호국보훈의 날 시민걷기대회가 열린다. 25일 오전 11시에는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6.25전쟁 59주년 기념식을, 2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국가유공자 및 가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과 나라사랑 다짐대회를 연다.
부산시는 6월 한달 간 국가유공자 및 유족(동반가족 1명 포함)이 충렬사, 박물관, 시립미술관을 이용할 때 증서를 제시하면 무료입장토록 하고, 현충일을 전후한 5~7일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무료 승차토록 했다. (문의 사회복지과 888-276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6-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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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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