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TV'로 전국 문화콘텐츠 본다
부산-서울·인천·대전·울산과 네트워크
- 내용
앞으로 부산시민들은 부산시 인터넷 방송 `바다TV'를 통해 전국 대도시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부산시는 서울시청에서 서울, 울산,
인천, 대전시와 인터넷 방송 네트워크 구축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오른쪽
두번째가 양문석 부산시 대변인).부산시민들은 앞으로 부산광역시 인터넷방송 '바다TV(www. badatv.com)'를 통해 부산은 물론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도시의 다양한 문화관광콘텐츠를 모두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부산시는 서울, 울산, 인천, 대전시와 인터넷방송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각 도시의 문화관광콘텐츠 교류를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관광을 활성화하고 효율적인 시정홍보 효과를 내기 위해서다.
5개 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28일 서울시청에서 `인터넷방송 네트워크 구축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부산을 비롯한 5개 시는 앞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영상물 교류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별 문화관광정보를 교류한다. 도시경제 활성화와 도시를 홍보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편성해 방송한다. 각 도시에서 대규모 행사가 열릴 경우 공동으로 영상물을 기획·제작해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 5개 시는 앞으로 실무협의를 통해 구체적 프로그램 교류 내용과 시기 등을 정하기로 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6-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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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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