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야기' 5·6월호 발간
하계 올림픽 유치활동 특집 / 시원스런 편집 `눈 맛' 살려
- 내용
부산시보 자매지 `부산이야기' 5·6월호(통권 54호·사진)가 나왔다. `부산이야기'는 주요 부산이슈와 부산사람들의 진솔한 삶과 역사, 풍물, 볼거리 등을 두루 다루는 격월간 종합지. 5·6월호는 `눈 맛'을 강조한 시원스런 편집으로 옷을 갈아입은 게 특징. 기존의 오밀조밀하고 꽉 찬 편집체제를 바꿔 사진을 시원시원하게 배치하고 여백미를 살려 보는 맛을 높였다.
이번 호에는 2020 하계올림픽 부산유치 활동(이슈 & 뷰)과 `한국의 맨하탄'으로 탈바꿈한 센텀시티(포토에세이), 세계인이 즐겨 찾을 바람직한 문화·관광도시 조성방안(줌인) 등을 담았다.
또 한국을 대표하는 부산의 국악작곡가 황의종 부산대 교수를 비롯, 실용과 IT기술력을 바탕으로 취업명문으로 도약하고 있는 동명대 이무근 총장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5-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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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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