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로 '차 없는 거리'
토·일요일 오후 2∼9시
- 내용
광복로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차없는 거리로 변한다.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광복로를 관광명소로 정착시키고 옛 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광복로 입구에서 시티스폿까지 40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했다. 차 없는 거리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시행되며 각종 문화예술 체험 행사와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문의:교통행정과(600-4553)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4-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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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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