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365호 시정

"아기 동반 승객에 자리 양보"

부산교통공사, 지하철에 '배려석'

내용
제목 없음

"아기 동반 승객에 자리 양보"

부산교통공사, 지하철에 '배려석'

 

 

 "임신부, 영·유아 동반 승객에게 자리를 양보합시다."

 부산교통공사(사장 안준태)가 출산장려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지하철에 임신부와 영·유아를 동반한 승객을 위한 배려석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기존 노약자석이 계속 자리를 비워두는 고정석인 반면, 배려석은 임신부와 영·유아 동반 승객이 탔을 경우 자리를 양보하는 좌석이다.

 공사는 지하철 객차 1량당 4개의 배려석을 지정, 좌석 뒤쪽 벽면에 안내 스티커를 붙였다. 이 제도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판단, 임신부와 영·유아 동반 승객에게 배려석을 양보해 달라는 안내방송도 하기로 했다.

 부산교통공사 안 사장은 "`배려'라는 말의 친근감과 양보의 미덕을 살렸으면 좋겠다"며 시민 모두가 취지에 공감하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9-04-01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65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