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콘텐츠마켓 내달 13일 개막
- 내용
-
제목 없음 부산콘텐츠마켓 내달 13일 개막
방송영상산업 콘텐츠 부산에 총집합
'2009 부산콘텐츠마켓'이 다음달 13일부터 3일간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부산을 아시아 영상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여는 이 시장에는 국내·외 방송 영상물이 총출동한다.
올 행사에는 KBS, MBC, SBS 등 국내 지상파는 물론 미국, 일본, 호주 등 국내·외 20개국에서 1천800여 업체가 참가, 각국에서 선보인 드라마와 기획물 등 방송 영상물을 사고판다.
부산광역시는 올 콘텐츠마켓에 제작사와 배급사 관계자 등 총 890명의 구매자와 판매자가 참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행사기간에는 방송경영마케팅포럼과 세계문화콘텐츠포럼, 방송통신융합포럼 같은 부대행사가 열려 투자유치와 다국적 프로젝트의 성공사례를 공유한다. 중국과 일본, 필리핀 등 8개국의 문화콘텐츠 분야 전문가들도 참가해 IPTV의 미래와 콘텐츠 공유에 관한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도 열린다. 이밖에 부산·울산·경남지역 대학에 재학하는 영상분야 전공 학생들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도 마련된다.
부산콘텐츠마켓 구종상 집행위원장은 "디지털콘텐츠와 영상관련 산업을 연계, 뉴미디어산업을 육성하고 이 행사를 국제적인 콘텐츠 유통시장으로 발전시키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4-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365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