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부산' 기반사업 적극 뒷받침"
한나라당 부산 현장회의 시정보고
- 내용
-
제목 없음 "`꿈의 부산' 기반사업 적극 뒷받침"
2020 올림픽 유치·강서 신도시·북항 재개발 지원 밝혀
한나라당 부산 현장회의 시정보고

▲부산을 찾은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최고위원 등은 부산이 영남권 `웅도'로 발전하도록 적극 도울 것을 약속했다(사진은 지난 19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부산시정 보고회 모습).
"2020 부산 올림픽 유치·강서 신도시 개발·북항 재개발 같은 `꿈의 부산' 기반사업들을 적극 뒷받침하겠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최고위원의 약속이다. 박 대표최고위원, 홍준표 원내대표, 부산출신 김무성 국회의원 등 부산현장 방문단은 `부산경제 챙기기'를 위해 지난 19일 부산을 방문, 부산의 경제위기 극복대책을 논의했다.
방문단은 이날 부산시청을 찾아 시정보고(`경제위기 극복과 부산 발전과제')를 받았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당면한 경제위기 극복방안과 함께, 부산 발전과제로 2020 올림픽 유치 등을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2020 하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 범정부적 역량을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상세히 설명했다.
박 대표최고위원은 "며칠 전 허 시장으로부터 부산 현안사업을 자세히 들었으나, 부산에 와서 다시 듣고 나니 책임이 무겁다"면서, "부산이 수도권에 대응할 영남권 `웅도'로 발전하도록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다.
현장방문단은 이에 앞서 부산지방해양항만청에서 부산지역 기업 실태와 애로사항, 수출 및 물동량 처리실태 등을 파악한 뒤, 신선대 부두를 찾아 물류 운송현황을 점검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3-2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364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