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유람선 부산항에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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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초호화 유람선 부산항에
초호화 유람선인 빅토리아호(9만t급)가 승객 1천700여명을 태우고 지난 5일 부산항에 입항했다. 카지노, 극장 등을 갖춘 떠다니는 특급호텔이라 불리는 빅토리아호는 전 세계 20여개국 관광객을 태우고 지난 1월2일 영국 사우스햄턴항을 출항해 부산항에 기항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3-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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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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