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석]"부모 공경 모두 실천합시다"
기장군, '효 마을' 5곳 선정 지정비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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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시민기자석]
"부모 공경 모두 실천합시다"
기장군, '효 마을' 5곳 선정 지정비 세워
기장군(군수 최현돌)이
젊은 사람들의 부모님에 대한 효성이 특히 깊은 5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 입구에 '효
마을 지정비'를 만들어 세웠다. 기장군은 군정운영 기본을 '효'에 두고 효를 장려해
왔는데, 그 일환으로 효 마을을 지정했다. 최근 우리사회의 급속한 변화로 부모와
자식들이 따로 사는 핵가족화 시대가 됐으며, 자녀들이 경제적 능력을 상실한 부모를
부양하는 것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발생함에 따라 부모에 대한 공경 또는 효 의식을
되살리기 위해 추진한 것. 기장군은 앞으로도
효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청소년 효 인성교육실시, 3세대 나눔 큰 잔치, 홀몸어르신
자매결연 행사 등 범군민적인 효 실천 운동을 다양하게 전개할 방침이다. <정훈학
시민기자>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2-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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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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